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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Fools Fear to Tread -- A Snapshot of Japan

INTRODUCTION

On 1 June of this year, I visited Japan. Despite my sister having lived off and on (currently on) in Japan for many years, it was my first visit to the country. さらに9,576語

Osaka - the old and the new

Osaka (大阪) is a perfect blend of old and new; from the castle sitting on a fortified island to quirky Dotonbori area bursting with street vendors and restaurants. さらに28語

Photography

Projection Mapping at Osaka city. 大阪の街中でプロジェクションマッピング。

Assalam alykum from Japan.

日本から、アッサラーム アライクム。

I never have came this end of year event in Osaka city. My friend took me to there tonight. It was good to walk around in the city at night time. さらに19語

Blog ブログ

大阪で美味しいお寿司を食べる

大人になるにつれて困るのが、安価で量が多いものでは満足できなくなり、高いけど質の高いものに好みが移行してしまうところ。

あれほど大学時代は、牛角の食べ放題が美味しい!と思っていたのに、今では食べ放題を2回我慢して、ちょっと高いけど美味しくて満足できるお店に行ってしまう、大人になるってそういうことなんですかね(違う)。

大阪にはそういう欲を満たしてくれるお店がたくさんあります。わたしの中では、大阪はお肉が美味しいイメージだったんですが、やはり天下の台所、魚もとても美味しかったです。

藤屋

#福島

Kansai 2018

오랜 친구이지만 각자의 사정으로 바빴고 가끔 언니에게 내가 미국여행 같이가자고 얘기하긴 했지만 미국과의 거리만큼 먼 얘기였다. 올해 졸업하고 바로 연구소에 들어간 은빈언니는 학회로 오사카 갈 일이 생겼다며 같이 가자고 했다. 올해 초부터 나는 서영이를 들었다놨다했다. 갑자기 연락해 해외여행 가고싶다고 했는데, 올해 난 해외여행 갈 생각이 없다고 딱 짤라 얘기했었다. 그러고선 다른 사람과 다녀왔고 또 심지어 인스타에서 농락까지한 나는 나쁜 년이였다. 그치만 또 이런 기회가 어딨겠나 싶어서 덥석 물었다.

이 제안을 덥석 문 이유는 시간이였던것 같다. 여행은 혼자하기도 둘이하기도 셋이하기도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있다. 근데 은빈언니가 학회때문에 가는것이라면 둘이지만 혼자만의 시간도 생긴다는 완벽한 시나리오 때문이였다. 나는 사무실에는 출장이라고 해서 처음으로 일본에 와서 미술관을 가보게 되었다. 혼자만의 시간을 미술관에 쓴건 좀 개인적인 취향에선 안타까운 면도 없잖아 있었지만 걷고싶은만큼 걷고 보고싶은것 보며 돌아다니고 싶은만큼 돌아다닐 수 있었던 시간은 더할나위 없는 나의 행복이였다.

둘이 하는 여행의 장점이랄까, 혼자서라면 가고싶다고 생각지도 못한곳에 동행하며 가게 된 곳이 너무나도 근사한 곳이라면 장점이 될까? 교토를 세번째 가지만 물론 처음 여행에서 큰언니 따라 청수사를 갔지만 내부는 귀찮아서 안갔다. 친구였다면 억지로라도 쫓아가야했겠지만 자매라 나는 앞에 앉아 쉬고 언니만 보냈다. 그래서 청수사의 근사한 모습은 없다. 하지만 이번엔 역시 친구라 귀찮다는 생각은 안했지만 같이 은수사를 갔다. 정말 신경써서 버스정류장에 계신 분께 킨!카쿠지 가는지 물었다. 대게 헷갈리는 부분은 긴!인데, 한국사람들 어지간히 신경써서 발음해도 일본사람들에겐 세게 들리니깐 긴!이래도 킨으로 알아듣는경우가 많지, 반대로 열심히 킨!했는데 긴!으로 알아듣고서 간다는 말에 덥석 탄 차는 금수사가 아닌 은수사로 우릴 안내했다. 하지만 은수사는 안갔으면 섭했을 정도로 근사한 곳이였다. 금칠한 금각사와 반대로 이름에 은이 있지만 어디에서도 은을 찾아볼 수 없었지만 일본인의 정갈한 정서가 그대로 느껴지는 정원과 몇백년의 자연이 그대로 이어졌다면 이런 모습일까하는 자연과 언덕에서 바라본 도시의 모습 하나하나가 머릿속에 굉장한 울림이 있었다.

오사카에 가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나의 여행코스는 고베. 이번엔 미술관을 가게되면서 가보지 못한 동네에 가게됐다. 한적하고 정갈한 느낌은 역시 나의 고베였다. 항상 산노미야 근처만 다녔어서 비슷하지만 낯설고 새로운 고베를 더 둘러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됐다. 그치만 고베는 은빈언니 말고도 일행이 한명 더 늘어서 얼른 미술관만 들렀다 조인을 해야하는 상황이였다. 나는 그렇게 또 처음 뵙는 분과 짧지만 여행을 하게 됐고, 은빈언니와 고베를 가게되면서 고베는 나의 최측근들과 함께하는 곳이 되었다. 일본어를 여전히 잘 하는 편은 아니라 미술관을 보면서도 놓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았지만 그림이라는건 참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보고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은빈언니랑은 잘 맞는듯 안 맞는듯, 둘의 각자의 시간이 적당해서였나? 싶은 아주 미묘한 즐거운 여행이였다. 과연 내년에 우리 미국 갈 수 있을까?

Nov 12-15, 2018

Diary

Lohas Festa in Osaka 大阪でのロハスフェスタ

Assalam alykum from japan.

日本からアッサラーム アライクム。

My friend has invited to go this LOHAS festival. Actually it was BIG festival and fun for shopping and walk around. さらに10語

Blog ブログ

Prayer place at Shinsaibashi, Osaka 大阪 心斎橋でのお祈りスペース

Assalam alykum from Japan.

日本からアッサラーム アライクム。

For Muslims.

There is prayer place at 7th floor of Daimaru Department store (South Building) for Duty Free in Shinsaibashi,Osaka.

ムスリムの方。

大阪の心斎橋にある大丸百貨店(南館)の7階にあります。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