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29일 한국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1학기 수료식이 있었다. 한학기동안 PC정비반을 맡아 수업하면서 많은것을 느낀 시간이었다. 컴퓨터 교사란 무엇인지? 가르침이 무엇인지? 함께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어쩌면 선생님은 학생에게 지식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희망을 가르치는 일이라 더욱 망설였는지 모르겠다. 내가 그 일을 잘했었는지, 단순히 의무감… もっと →
Dreaming Bohemianmalhagi wrote 1 year ago: 2008년 6월 29일 한국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1학기 수료식이 있었다. 한학기동안 PC정비반을 맡아 수업하면서 많은것을 느낀 시간이었다. 컴퓨터 교사란 무엇인지? 가르침이 무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