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진다는 것. 점점 익숙해지고 일상의 공기처럼 감각조차 없이 익숙해져 있을때의 삶의 모습을 경계해야한다. Palau의 Jellyfish들처럼 촉수가 퇴화 되어버리거나, 북유럽의 Lemmings처럼 자아를 망각하며 지내고 있지 않은지.. 이번에 일본에 출장을 다녀오면서, 잊고 지냈던 감각을 되찾은 느낌이었다고 할까… 그저 세상이라는 강… もっと →
Dreaming Bohemianalilovestokyo wrote 7 months ago: 昨日の東京観光王道編にひとつ寄り道を加えるとすれば。。。 築地市場見学後、銀座散策前に歌舞伎座見学を入れるのも面白いと思います。 当日券なら一幕見席800円。 建物老朽化の為来年からはリノベーション予 … more →
malhagi wrote 8 months ago: 익숙해진다는 것. 점점 익숙해지고 일상의 공기처럼 감각조차 없이 익숙해져 있을때의 삶의 모습을 경계해야한다. Palau의 Jellyfish들처럼 촉수가 퇴화 되어버리거나, 북유럽의 … more →